설비 상태 추세 예측 계산기 (Condition Trend Forecast)
진동·온도·전류 같은 상태값 기록을 넣으면 선형·지수 추세와 예측 구간을 맞춰 자사 경고 기준·위험 기준에 닿는 날짜와 다음 정밀 점검 권장일을 계산합니다. 측정 주기를 정하려면 상태 점검 주기 계산기(P-F 간격), 진동 참고 구역은 설비 진동 상태 참고 구역 계산기를 함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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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이 계산기는 무엇을 예측하나요?
진동·온도·전류·마모량처럼 정기적으로 재는 설비 상태값의 추세선을 그리고, 그 추세가 이어질 때 자사 경고 기준과 위험 기준에 언제 닿을지 날짜로 보여 줍니다. 예측 구간의 보수적인 쪽(빨리 닿는 쪽)을 함께 보여 주고, 경고 기준 도달 전 조치 준비 기간을 빼서 다음 정밀 점검 권장일을 계산합니다.
선형 추세와 지수 추세는 어떻게 고르나요?
자동으로 두면 두 모형을 모두 맞춰 원래 단위 기준 결정계수(R²)가 높은 쪽을 고릅니다. 선형은 값이 일정한 속도로 오를 때, 지수는 손상이 진행될수록 더 빨리 나빠질 때 맞습니다. 베어링 결함처럼 막판에 가속되는 열화는 지수 모형이 잘 맞는 경우가 많지만, 결과 표의 두 모형 비교를 보고 설비 특성에 맞는 쪽을 직접 골라도 됩니다.
경고 기준·위험 기준은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자사 설비 기준이나 제조사 자료의 값을 넣으세요. 이 계산기는 기준값을 정해 두지 않습니다. 진동속도라면 설비 진동 상태 참고 구역 계산기에서 설비 등급별 참고 구역을 확인한 뒤 자사 기준으로 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값이 낮아질수록 나쁜 항목(예: 절연 저항, 유량)은 나쁜 방향을 '값이 작아질수록 나쁨'으로 바꾸세요.
예측 구간은 왜 필요한가요?
측정값에는 흩어짐이 있어 추세선 하나만 보면 도달일을 실제보다 늦게 잡을 수 있습니다. 예측 구간은 다음 측정값이 들어올 범위로, 미국 표준기술연구소(NIST) 공학통계 핸드북의 회귀 예측 구간식 ŷ ± t·s·√(1 + 1/n + (x − x̄)²/Sxx)을 씁니다. 점검 계획은 구간의 보수적인 쪽 도달일을 기준으로 세우는 것이 안전 여유를 두는 방법입니다.
측정값이 몇 개 있어야 하나요?
계산은 3점부터 되지만 6점 이상, 가능하면 측정 간격이 일정한 10점 이상을 권합니다. 점이 적으면 예측 구간이 넓어지고 기울기의 유의확률(p)이 커져 '기준 쪽으로 가는 추세가 보이지 않습니다'로 나올 수 있습니다. 부품 교체나 정비로 값이 뚝 떨어졌다면 그 이후 측정값만 넣어야 추세가 맞습니다.
추세가 없다고 나오면 점검을 안 해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기울기가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다는 뜻일 뿐이고, 갑자기 나빠지는 고장은 추세로 잡히지 않습니다. 정해 둔 측정 주기를 유지하면서 값을 계속 쌓으세요. 측정 주기 자체를 정하려면 상태 점검 주기 계산기(P-F 간격)를 쓰세요.
이 결과로 설비를 계속 돌려도 되는지 판단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점검·정비 계획을 세우기 위한 추세 예측 참고용입니다. 설비 운전을 계속할지 멈출지는 설비 담당자와 제조사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위험 기준을 이미 넘었다면 결과 화면이 추세 예측보다 현재 상태 확인이 먼저라고 안내합니다.
데이터는 어떻게 넣고 결과는 어떻게 남기나요?
측정 기록표나 상태 감시 시스템에서 '날짜, 값' 두 열을 복사해 붙여 넣으면 됩니다. 결과는 CSV로 내려받거나 보고서 버튼으로 인쇄용 보고서를 만들 수 있고, 공유 링크로 같은 입력을 동료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고장이 반복되는 설비라면 돌발 고장 파레토 분석 계산기로 고장 기록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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