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머리지·디텐션 계산기
입항일·반출일·반납일과 프리타임, 선사 구간별 요율을 입력하면 초과일수별 디머리지·디텐션 부과액 타임라인과 총 D&D 비용을 산출하고, 프리타임 조정 시 절감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계산 근거
사용일수 = 종료일 − 시작일(양끝 포함 선택 시 +1). 초과일수 = max(0, 사용일수 − 프리타임). 부과액 = Σ(구간별 초과일수 × 구간 요율) × 컨테이너 수. 디머리지는 입항~반출, 디텐션은 반출~반납, 통합 방식은 입항~반납에 통합 프리타임 적용. 요율·프리타임은 선사 tariff 값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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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디머리지(Demurrage)와 디텐션(Detention)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디머리지는 컨테이너가 항만·CY(Container Yard)에 머무는 기간에 부과되는 비용으로, 입항일부터 화물 반출일까지 프리타임 초과분에 적용됩니다. 디텐션은 컨테이너를 반출한 후 빈 컨테이너를 선사에 반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에 부과됩니다. 두 비용을 합산한 D&D(Demurrage and Detention)가 실제 청구액이 됩니다.
프리타임(Free Time)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협상하나요?
선사가 무료로 허용하는 컨테이너 사용·보관 기간입니다. 일반적으로 디머리지 프리타임 3~7일, 디텐션 프리타임 5~10일이 표준이나 선사·항로·시즌마다 다릅니다. 화물량이 많거나 장기 거래 화주는 선사와 직접 협상해 프리타임을 연장할 수 있으며, 본 도구의 시나리오 기능으로 프리타임 연장 시 절감액을 사전에 계산해 협상 근거로 활용하세요.
구간별(Tier) 요율 구조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초과일수가 늘어날수록 일당 요율이 높아지는 누진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1~3일 80,000원/일, 4~7일 120,000원/일, 8일 이후 180,000원/일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본 도구는 선사가 제공한 요율표 그대로 구간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누적 부과액을 산출합니다. 첫 구간이 가장 저렴하므로 초기 초과일수를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 비용 절감 전략입니다.
디머리지·디텐션 발생 원인과 예방법은?
주요 원인으로는 통관 지연(서류 미비·검역·세관 검사), 창고 공간 부족, 반출 차량 수배 지연, 포워더·선사 간 통보 오류 등이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① 서류(B/L, C/O, 원산지증명 등) 사전 준비 ② 도착 통지(Arrival Notice) 수신 즉시 반출 계획 확정 ③ 3PL 파트너와 반출·반납 일정 사전 공유 ④ 프리타임 만료 알림 체계 구축이 효과적입니다.
Combined Free Time(통합 프리타임)이란 무엇인가요?
일부 선사는 디머리지와 디텐션 프리타임을 합산한 단일 프리타임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통합 14일이면 입항~반납까지의 전체 기간이 14일 이내여야 추가 부과가 없습니다. 본 도구의 프리타임 방식에서 “통합”을 고르면 입항일부터 반납일까지 전체 사용일수에 통합 프리타임과 통합 요율표를 적용해 계산합니다.
입항일 당일도 하루로 세나요?
선사마다 다릅니다. 입항일을 1일차로 세는 선사도 있고, 다음 날부터 세는 선사도 있습니다. 본 도구의 기산 방식에서 “시작 다음 날부터(날짜 차이)”와 “시작일을 1일차로(양끝 포함)” 중 계약서와 같은 쪽을 고르세요. 양끝 포함을 고르면 디머리지·디텐션 사용일수가 각각 하루씩 늘어납니다. 공휴일·주말 제외 규정은 반영하지 않으므로 해당 계약이면 그만큼 프리타임을 늘려 입력하세요.
D&D 비용이 과도하게 청구됐다면 어떻게 이의를 제기하나요?
① 선사 발행 디스패치(Dispatch Note)와 자사 반출·반납 기록을 대조해 날짜 오류 여부를 확인합니다. ② 프리타임 기산일 기준(공휴일 포함 여부, 입항일 카운트 방식)이 계약서와 일치하는지 검토합니다. ③ 이의 제기 시에는 Gate-out 영수증, 게이트 스탬프, 야드 반납 확인증 등 증빙을 첨부합니다. ④ 포워더 또는 3PL을 통해 선사와 협의하면 일부 면제(Waiver) 또는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출 디텐션(Export Detention)과 수입 디텐션의 차이는?
수입 디텐션은 화물을 받은 후 빈 컨테이너를 돌려보내는 기간에 부과됩니다. 수출 디텐션은 선사로부터 빈 컨테이너를 픽업한 후 화물을 채워 CY에 반입하기까지 걸리는 기간에 부과됩니다. 두 경우 모두 프리타임 초과 시 동일한 누진 요율이 적용됩니다. 수출의 경우 컨테이너 픽업 날짜를 선적일 직전으로 최대한 늦추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기본 전략입니다.
본 도구의 계산 결과를 실무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① 입항 예정일과 반출·반납 계획을 입력해 예상 D&D를 사전 파악합니다. ② 시나리오 기능으로 프리타임 연장 효과를 수치화해 선사 협상의 경제적 근거를 만듭니다. ③ 실제 발생액과 본 도구 계산값을 대조해 선사 청구서의 오류를 검증합니다. 결과는 PDF 보고서로 저장하거나 일별 부과액을 CSV로 내려받을 수 있고, 공유 링크로 입력값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④ TL/LTL 구분 도구나 부피 중량 계산기와 함께 활용하면 전체 수출입 물류비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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