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전 인원 산정 계산기 (Maintenance Staffing)
설비군별 PM 작업 시간·주기, 고장 수리 시간, 개선 작업 비율과 1인 가용 시간·이용률을 넣으면 연간 보전 작업량과 기계·전기·계장 직종별 필요 인원을 계산하고, 교대 근무에 필요한 최소 대응 인원까지 반영해 현재 인원과 비교합니다. 주별 PM 몰림은 PM 작업량 평준화 계산기로 함께 보세요.
계산 근거
PM 작업량 = 대수 × 1회 시간 × 인원 × 365 ÷ 주기(일), 고장 수리 작업량 = 대수 × 대당 연 고장 건수 × 건당 시간 × 인원, 개선 작업량 = (PM + 고장 수리) × r ÷ (1 − r). 1인 유효 작업시간 = (연간 근무일 − 손실 일수) × 1일 근무시간 × 이용률. 직종별 필요 인원 = max(올림(작업량 ÷ 1인 유효 작업시간), 근무 조 수 × 조당 최소 대응 인원). 작업량 기준 인원 산정 원리(보전 관리 교과서)를 따르며, 이용률·손실 일수·최소 인원은 업계 공통값이 없어 사용자 입력입니다(기본값은 예시).
함께 쓰는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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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보전 인원은 어떤 원리로 계산하나요?
연간 보전 작업량(인시)을 정비원 1명이 1년에 실제로 정비 작업에 쓸 수 있는 시간으로 나눕니다. 작업량은
PM = 대수 × 1회 시간 × 인원 × 365 ÷ 주기, 고장 수리 = 대수 × 대당 연 고장 건수 × 건당 시간 × 인원에 개선 작업을 더해 구하고, 1인 유효 작업시간은 (연간 근무일 − 손실 일수) × 1일 근무시간 × 이용률입니다. 보전 관리 교과서에서 쓰는 작업량 기준 인원 산정 방식입니다.이용률(직접 작업 비율)은 몇 %로 넣어야 하나요?
근무시간 가운데 실제로 공구를 들고 정비하는 시간의 비율입니다. 이동, 작업 허가·준비, 부품·공구 찾기, 대기, 회의, 기록 시간은 빠집니다. 공개 자료마다 제시하는 값이 달라 이 도구는 업계 값을 기본으로 쓰지 않고 예시 75%를 넣었습니다. 작업일보나 며칠간 작업 표본 관찰로 자사 값을 구해 넣으세요. 값이 낮게 나오면 인원을 늘리기 전에 작업 계획·부품 준비를 손보는 편이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개선 작업 비율은 무엇이고 왜 "전체 중 %"로 넣나요?
개량 보전, 재발 방지 대책, 설비 개조처럼 PM·고장 수리 말고 따로 시간을 들이는 작업입니다. 계획 단계에서는 "전체 작업 시간의 20%를 개선에 쓰겠다"처럼 정하는 경우가 많아 전체 대비 비율로 받습니다. 계산은
개선 = (PM + 고장 수리) × r ÷ (1 − r)이며, 20%면 PM·수리 합계의 25%가 더해집니다. 개선 작업을 따로 잡지 않으면 0을 넣으세요.교대 근무면 인원이 왜 더 많이 나오나요?
교대마다 고장에 바로 대응할 정비원을 두려면 작업량과 별개로
조 수 × 조당 최소 인원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직종마다 작업량 기준 인원과 교대 대응 인원 중 큰 값을 필요 인원으로 잡고, 어느 쪽 때문에 정해졌는지 표시합니다. 교대 대응 인원이 더 크면 교대 중 남는 시간에 점검 순회·개선 작업을 배정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근무 형태와 근로시간은 사내 기준과 노사 협의, 관련 법령을 담당 부서와 확인하세요.고장 건수와 수리시간은 어떤 값을 넣나요?
지난 1~2년 작업 기록(작업지시서·고장 일지)에서 설비군별로 대당 연간 고장 건수와 건당 실제 작업 시간(정지 시간이 아닌 정비원 작업 시간)의 평균을 넣습니다. 수리에 2명이 붙으면 수리 인원 2를 넣으세요. 고장 간격과 수리시간은 MTBF·MTTR 계산기로 먼저 정리하면 편합니다.
작업량 환산 인원이 0.3명처럼 1명보다 작으면요?
필요 인원은 올림해 1명으로 표시되지만, 전담 인력 1명을 둘 만큼의 작업량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럴 때는 다른 직종 정비원의 겸무(다기능 교육)나 외주 정기 점검으로 채우는 방안이 흔히 검토됩니다. 화면의 "작업량 인원" 칸에 소수점 값이 그대로 나오므로 겸무 배분에 쓰세요.
PM 일정 도구·보전 KPI 도구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 도구는 1년 단위 작업량으로 "몇 명이 필요한가"를 계산합니다. 월·주 단위로 PM이 몰리는 시기를 보려면 예방보전 일정 계산기와 PM 작업량 평준화 계산기를, PM 준수율·백로그 같은 실적 지표는 보전 KPI 계산기를 쓰세요. 백로그 주수가 계속 늘면 이 도구로 인원을 다시 계산해 볼 시점입니다.
이 계산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작업량을 연 평균으로 보기 때문에 정기 보수(셧다운) 같은 몰림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몰리는 시기는 외주·임시 인력으로 메우는 경우가 많으니 평준화 도구로 따로 보세요. 고장 건수는 과거 평균이라 PM을 늘리면 줄어들 수 있고, 숙련도·설비 노후도·작업장 거리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인원 계획 참고용이며 최종 배치는 사내 기준으로 정하세요.
설비 신뢰성을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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