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ion Planning (후계자 계획)

핵심 직책별 재임자·이탈 위험·후계자 후보·준비도·갭을 입력하면 직책별 취약도·승계 커버리지·고위험 직책을 자동 식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Succession Planning이 뭔가요?
핵심 직책별로 후계자를 사전에 식별·육성해 갑작스러운 이탈이나 은퇴에도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는 HR 활동입니다. CEO·임원뿐 아니라 대체가 어려운 핵심 기술자·영업 책임자도 대상입니다. 글로벌 표준은 모든 핵심 직책에 최소 1명 이상의 식별된 후계자를 두는 것입니다.
준비도 4단계는 무슨 의미인가요?
Ready Now(즉시 가능)는 오늘 임명해도 되는 수준, 1~2년 후는 핵심 갭 1~2개만 해결하면 되는 수준, 3~5년 후는 장기 육성이 필요한 수준, 미준비는 기본 역량부터 쌓아야 하는 수준입니다. 핵심 직책의 30% 이상에 Ready Now 후계자가 있으면 건강한 조직으로 봅니다.
취약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취약도 = 재임자 이탈 위험(1~5) × (5 − 최선 후계자 준비도)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이탈 위험 5인 직책에 후계자가 미준비(1)면 5 × 4 = 20으로 극위험입니다. 12 이상이면 즉시 액션이 필요하며, 후보 발굴에는 9-Box 매트릭스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후계자가 없는 직책은 어떻게 하나요?
첫째, 스킬 매트릭스로 내부 후보를 즉시 탐색합니다. 둘째, 외부 헤드헌터를 통해 사전 후보 풀을 확보합니다. 셋째, 공백 발생 시 임시로 맡을 인터림 후보를 지정합니다. 넷째, 9-Box의 High Potential 인재를 가속 육성 트랙에 올려 중기 후보로 키웁니다.
이탈 위험은 어떤 근거로 평가하나요?
정년까지 남은 기간, 최근 평가·보상 만족도, 외부 오퍼 노출 정도, 몰입도 서베이 결과 등을 종합해 1~5로 평가합니다. 고성과자인데 보상이 시장 대비 낮으면 위험이 급등하므로 Compa-ratio로 보상 적정성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승계 계획은 얼마나 자주 갱신해야 하나요?
최소 연 1회 인재 리뷰 세션에서 전체를 갱신하고, 조직 개편·핵심 인력 퇴직·M&A 등 변동이 있으면 즉시 수정합니다. 후계자 준비도는 육성 계획(직무 순환, 교육, 멘토링) 실행과 함께 반기마다 재평가해야 문서상의 계획이 아닌 살아있는 파이프라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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