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영향 분석(BIA) 계산기 (Business Impact Analysis)

업무마다 중단 시간대별 영향(매출·고객·운영·평판)을 0~4점으로 매기면 최대 허용 중단 시간(MTPD), 복구 목표 시간(RTO) 제안값, 복구 우선순위를 계산하고, 현재 복구 시간·백업 주기를 RTO·RPO 와 비교합니다. 의존 자원(설비·시스템·인력·공급사)을 자원별로 묶어 요구 복구 시간과 단일 장애점 후보를 보여 줍니다. ISO 22301 방식을 참고한 실무 도구입니다.

계산 근거

MTPD = 영향 분류 4가지 중 하나라도 허용 한계 점수(기본 3점)에 처음 닿는 중단 시간대(상한 추정). RTO 제안 = MTPD × 여유 비율(기본 50%, 확정 RTO 를 넣으면 그 값). RTO 부족 = 현재 복구 가능 시간 − RTO. RPO 는 현재 백업 주기와 비교. 복구 우선순위 = MTPD 짧은 순, 같으면 1일 시점 가중 종합 영향 큰 순. 의존 자원별 요구 복구 시간 = 그 자원을 쓰는 업무의 가장 짧은 RTO. ISO 22301 업무 영향 분석 방식과 NIST SP 800-34 Rev.1(Contingency Planning Guide, 2010) BIA 절차를 참고한 사내 척도이며 규격 원문이 아닌 실무 참고용 도구입니다. 인증·심사 판단은 인증기관과 규격 원문을 확인하세요.

기준일
ISO 22301:2019 방식 참고 · NIST SP 800-34 Rev.1(2010-11 개정) · 2026-10-24 확인
검증
예시 5개 업무의 MTPD·RTO·우선순위·자원별 요구 복구 시간을 손으로 계산해 대조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업무 영향 분석(BIA)은 무엇인가요?
화재·정전·랜섬웨어·핵심 공급사 중단 같은 일로 업무가 멈췄을 때, 멈춘 시간이 길어질수록 회사가 입는 피해가 어떻게 커지는지 업무별로 따져 보는 일입니다. 그 결과로 어떤 업무를 먼저, 얼마 안에 되살려야 하는지 정합니다. 사업연속성 계획(BCP)을 세우기 전에 하는 첫 단계이며, 이 도구는 ISO 22301 의 업무 영향 분석 방식과 미국 NIST SP 800-34 Rev.1 의 BIA 절차를 참고해 사내 척도로 정리합니다.
MTPD, RTO, RPO 는 어떻게 다른가요?
MTPD(최대 허용 중단 시간)는 이 시간을 넘기면 피해를 감당하기 어려운 한계입니다. RTO(복구 목표 시간)는 업무를 되살리기로 정한 목표 시간으로, 복구 뒤 정상화할 시간을 남기려고 MTPD 보다 짧게 잡습니다. RPO(복구 시점 목표)는 시간이 아니라 데이터 기준으로, 사고가 났을 때 최대 몇 시간 전 데이터까지 잃어도 되는지입니다. 그래서 RPO 는 백업 주기와 비교합니다.
MTPD 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업무마다 매출·원가, 고객·납기, 운영·생산, 평판·신뢰 네 가지 영향을 4시간·1일·3일·1주·2주·1개월 시간대별로 0~4점으로 매깁니다. 네 가지 중 하나라도 허용 한계 점수(기본 3점, 심각)에 처음 닿는 시간대를 MTPD 로 봅니다. 실제 한계는 그 앞 시간대와 이 시간대 사이 어딘가에 있으므로, 이 값은 넉넉하게 잡은 상한 추정값입니다.
RTO 제안값은 왜 MTPD 의 50% 인가요?
복구에 걸리는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많고, 복구가 끝난 뒤에도 밀린 주문·재고를 따라잡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MTPD 보다 여유 있게 잡습니다. 50% 는 이 도구의 기본값일 뿐 규격 값이 아니므로, 회사 사정에 맞게 여유 비율을 바꾸거나 업무마다 "확정 RTO" 칸에 경영진이 정한 값을 넣으세요. 확정 RTO 가 MTPD 보다 길면 도구가 알려 줍니다.
"현재 복구 가능 시간"에는 무엇을 넣나요?
지금 가진 수단으로 실제로 업무를 다시 돌리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예비 설비 가동, 다른 공장 대체 생산, 수작업 전환, 백업 서버 복원, 대체 공급사 발주 같은 수단을 모두 포함합니다. 가능하면 복구 훈련이나 지난 사고 기록에서 잰 값을 쓰세요. 이 시간이 RTO 보다 길면 "RTO 부족"으로 표시되고, 그 차이만큼 복구 수단을 보강해야 합니다.
의존 자원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업무마다 설비·시스템·인력·공급사를 쉼표로 넣으면 같은 자원을 쓰는 업무를 모아, 자원별로 가장 짧은 RTO 를 "요구 복구 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여러 업무가 함께 쓰는 자원(예: ERP, 공용 금형, 단일 공급사)은 하나가 멈추면 여러 업무가 함께 멈추는 단일 장애점일 수 있으므로 이중화나 대체 수단을 먼저 검토합니다. 설비 고장 손실은 설비 정지 손실 계산기, 공급사 위험은 공급사 리스크 평가와 함께 보세요.
리스크 평가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리스크 평가는 "무슨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날까"를 따지고, 업무 영향 분석은 원인과 상관없이 "멈추면 얼마나 아플까"를 따집니다. 둘을 함께 써야 대비책의 우선순위가 정해집니다. 발생 가능성과 영향으로 위험을 정리하려면 리스크 관리대장이나 리스크 매트릭스를, IT 장애 대응 시간은 IT 장애 SLA 계산기를 쓰세요.
이 결과로 BCP 인증을 준비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업무 영향 분석 결과를 정리하는 실무 참고용입니다. 규격 원문을 담고 있지 않으며 ISO 22301 인증 여부나 심사 결과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인증·심사 판단은 인증기관과 규격 원문을 확인하세요. 시간대·점수 척도·허용 한계·여유 비율은 모두 회사가 정하는 사내 기준이며, 최종 RTO·RPO 는 경영진 승인으로 확정합니다. 결과는 리스크·기회 등록부 양식의 비상 계획 칸과 함께 관리하면 좋습니다.

전략을 실행으로

SWOT·BCG·5 Forces 분석 결과를 실행 과제와 업무 프로세스로 옮기는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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