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지연 만회 계산기 (잔업·특근·외주 배분)

잔량, 남은 작업일, 시간당 실제 생산량을 넣으면 정규 시간으로 모자라는 수량을 구하고, 평일 잔업·주말 특근·외주로 나눠 필요한 잔업 시간, 특근 일수, 외주 수량, 만회 비용, 남는 지연 일수를 계산합니다. 만회 비용은 지연 손실과 나란히 비교합니다. 개인별 수당은 연장·야간·휴일수당 계산기, 앞으로의 부하는 생산능력 계획으로 이어 보세요.

계산 근거

정규 능력 = 남은 일수 × 정규 가동 × 시간당 능력, 부족 = 잔량 − 정규 능력. 잔업 시간당 비용 = 인원 × 통상시급 × 1.5 + 라인 경비, 특근 하루 비용 = 인원 × 통상시급 × (8시간까지 1.5 + 넘는 시간 2.0) + 라인 경비 × 시간. 가산율은 근로기준법 제56조, 1주 연장 12시간은 제53조 제1항을 참고 기준으로만 나란히 보이며 적용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부족분은 개당 비용이 낮은 순(또는 사내 우선)으로 한도까지 채웁니다.

기준일
2026-10-22
검증
예제(잔량 12,000개·10일·8시간·시간당 120개) 손계산 대조: 정규 9,600개 → 부족 2,400개, 개당 비용 외주 380원 < 잔업 1,141.7원 → 외주 1,500개 + 잔업 900개(7.5시간), 만회 비용 1,597,500원, 지연 2.5일(올림 3일 × 300만 원) 회피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생산 지연 만회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잔량, 납기까지 남은 작업일, 하루 정규 가동 시간, 시간당 실제 생산량으로 정규 시간 안에 만들 수 있는 수량과 부족 수량을 구합니다. 부족분을 평일 잔업, 주말 특근, 외주로 어떻게 나눠 메울지 정하고, 필요한 잔업 시간·특근 일수·외주 수량·만회 비용·그래도 남는 지연 일수를 냅니다. 만회 비용은 지연했을 때의 손실과 나란히 보여 줍니다.
시간당 능력은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최근 1~2주 실적으로 "계획 가동 시간 동안 실제로 나온 양품 수 ÷ 가동 시간"을 넣습니다. 사이클타임으로 계산한 이론 능력을 넣으면 정지·불량·속도 저하가 빠져서 만회가 실제보다 쉬워 보입니다. 시간별 실적은 시간별 생산 현황판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잔업·특근 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잔업 1시간 비용 = 라인 인원 × 통상시급 × 1.5 + 라인 경비, 특근 하루 비용 = 인원 × 통상시급 × (8시간까지 1.5배 + 넘는 시간 2배) + 라인 경비 × 시간입니다. 가산율은 근로기준법 제56조의 연장 50%, 휴일 8시간 이내 50%·초과 100%를 참고 기준으로 썼습니다. 토요일이 휴일인지 휴무일인지, 사업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취업규칙과 노무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개인별 수당은 연장·야간·휴일수당 계산기로 따로 봅니다.
외주 개당 추가 비용에는 무엇을 넣나요?
외주 단가에서 사내에서 만들 때 어차피 드는 재료비·변동 경비를 뺀 차액을 넣습니다. 재료를 사급(회사가 외주처에 지급)하면 가공비 차이만, 외주처가 재료까지 사면 완제품 단가 차이를 넣고, 운송비·수입검사 공수도 더합니다. 이 값이 잔업 개당 비용보다 낮으면 "비용 낮은 순" 배분에서 외주가 먼저 쓰입니다.
"비용 낮은 순"과 "사내 우선"은 어떻게 다른가요?
비용 낮은 순은 잔업·특근·외주의 개당 만회 비용을 비교해 싼 수단부터 한도까지 채웁니다. 사내 우선은 품질·기술 유출·외주처 납기 위험 때문에 외주를 마지막에 쓰는 경우로, 잔업 → 특근 → 외주 순서로 채웁니다. 두 방식을 바꿔 보면 외주를 피하는 데 드는 추가 비용이 얼마인지 알 수 있습니다.
1인 주당 연장·특근 시간은 왜 보여 주나요?
만회 계획이 특정 인원에게 시간을 몰아주는지 미리 보려는 것입니다. 잔업과 특근 시간을 남은 기간의 주 수로 나눈 평균이고, 근로기준법 제53조 제1항의 1주 연장근로 12시간을 참고 기준으로 옆에 둡니다. 이 도구는 휴일근로가 연장근로에 들어가는지, 사업장 규모별 적용, 특례 등은 따지지 않으므로 법 적용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참고 기준보다 크게 나오면 교대 추가·인원 보충을 같이 검토하고, 적용 여부는 노무 담당자·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모든 수단을 써도 모자라면 어떻게 하나요?
결과에 납기일까지 낼 수 있는 수량과 남는 수량, 정규 능력 기준 추가 일수가 나옵니다. 이 수량으로 고객과 분할 납품과 새 납기를 협의하고, 병목 공정의 능력을 올릴 수 있는지(셋업 단축·대기 제거) 병목 공정 분석으로 확인합니다. 다음 계획부터는 생산능력 계획으로 부하를 먼저 맞추고 생산계획 달성률로 지연을 일찍 잡으세요.
이 도구의 한계는?
하나의 라인·공정이 병목이라고 보고, 인원 모두가 잔업·특근을 같이 한다고 계산합니다. 잔업·특근 때 능력이 정규 시간과 같다고 보며 피로에 따른 능률 저하, 야간 가산, 외주 입고 리드타임, 자재 결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지연 손실은 사용자가 넣은 하루 손실 × 지연 일수(올림)로 단순 계산합니다. 누적 생산 그래프는 만회 수량을 남은 일수에 고르게 나눠 그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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