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기 회신 ATP·CTP 계산기 (Available·Capable to Promise)

현재고, 기간별 확정 생산계획과 확정 수주를 넣으면 기간마다 새 주문에 약속할 수 있는 수량(ATP)을 계산하고, 남는 생산능력과 자재·생산 리드타임을 더해 추가 생산으로 약속할 수 있는 수량(CTP)까지 구합니다. 요청 수량·요청 납기를 넣으면 회신할 납기와 필요한 추가 생산 수량이 나옵니다. 하위 자재 소요는 MRP 계산기, 기간별 능력은 생산능력 계획으로 이어 보세요.

계산 근거

예상 가용_k = 현재고 − 확보 재고 + Σ확정 생산 − Σ확정 수주(1~k 기간). 누적 ATP_t = min_{k≥t} 예상 가용_k(look-ahead), 기간 ATP = 누적 ATP 차이. 추가 생산(CTP)은 자재 리드타임이 지난 기간부터 남는 능력만큼, 생산 리드타임 뒤 출하에 씁니다. ATP+CTP_d = min_{k≥d}(예상 가용_k + 쓸 수 있는 추가 생산 누계). 필요한 추가 생산 = max_{k≥d}(요청 수량 − 예상 가용_k), 가장 이른 기간부터 배정. ATP 정의는 Available-to-promise(Ball 외 2004, Handbook of Quantitative Supply Chain Analysis 인용), 누적·기간 ATP 계산은 생산계획 교과서(Vollmann 외, Manufacturing Planning and Control for Supply Chain Management)의 MPS·ATP 방식입니다.

기준일
2026-10-23
검증
교과서형 예제(재고 50, 생산 0·100·0·100, 수주 30·50·40·20) → 기간 ATP 20·10·0·80 대조. 기본 예제(재고 120·확보 20, 8주, 남는 능력 주 60개, 자재·생산 LT 각 1주, 4주째 150개 요청) 손계산: 예상 가용 20·100·10·150·50·200·130·290, 4주 누적 ATP 50개(ATP만으로는 8주), ATP+CTP 230개 → 4주 회신, 추가 생산 100개(2주 60·3주 40)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납기 회신 ATP·CTP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현재고, 기간별 확정 생산계획(MPS) 입고, 이미 받은 확정 수주를 넣으면 기간마다 새 주문에 약속할 수 있는 수량(ATP)을 계산합니다. 여기에 기간별 남는 생산능력과 자재·생산 리드타임을 넣으면 추가 생산으로 더 약속할 수 있는 수량(CTP)까지 더해, 요청 수량을 요청 납기에 맞출 수 있는지, 아니면 가장 빠른 회신 납기가 언제인지, 그때 추가로 만들어야 할 수량과 기간별 배정을 보여 줍니다.
ATP와 CTP는 어떻게 다른가요?
ATP(Available-to-Promise, 약속 가능 재고)는 이미 있는 재고와 이미 확정한 생산계획만으로 새 주문에 약속할 수 있는 양입니다. CTP(Capable-to-Promise, 약속 가능 능력)는 여기에 남는 생산능력으로 더 만들 수 있는 양을 더한 것입니다. ATP로 모자랄 때 CTP로 회신하면 생산계획을 바꿔야 하므로 생산·자재 담당과 확인한 뒤 회신해야 합니다.
누적 ATP는 왜 뒤 기간까지 보고 계산하나요?
지금 재고를 새 주문에 다 주면 뒤 기간에 이미 약속한 수주를 못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t 기간의 누적 ATP는 t 기간부터 끝까지 각 기간의 예상 가용(재고 + 누적 생산 − 누적 수주) 중 가장 작은 값으로 잡습니다(look-ahead 방식). 예를 들어 재고 50, 생산 0·100·0·100, 수주 30·50·40·20이면 기간 ATP는 20·10·0·80이 됩니다. 이 예제는 생산계획 교과서의 MPS·ATP 예제와 같은 방식이며 도구 안 계산으로 대조했습니다.
남는 생산능력은 어떻게 넣나요?
그 기간에 지금 계획을 다 하고도 더 만들 수 있는 수량을 개수로 넣습니다. 여유 시간 × 시간당 실제 생산량으로 구하면 되고, 기간별 부하와 여유는 생산능력 계획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병목 공정 기준으로 넣어야 실제와 맞습니다. 병목은 병목 공정 분석으로 찾습니다.
자재 조달 리드타임과 생산 리드타임은 어떻게 쓰이나요?
추가 생산은 자재가 들어온 뒤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보고, 자재 리드타임만큼 지난 기간부터 남는 능력을 씁니다. 만든 물건은 생산 리드타임이 지난 뒤 출하에 씁니다. 자재 1주·생산 1주이면 이번 주 주문의 추가 생산분은 3주째부터 출하할 수 있습니다. 자재가 이미 있으면 자재 리드타임을 0으로 둡니다. 하위 자재별 소요는 MRP 계산기, 구매 발주일은 발주 리드타임 달력으로 확인하세요.
확보 재고에는 무엇을 넣나요?
새 주문에 쓰지 않고 남겨 둘 양입니다. 안전재고, 다른 중요 고객 몫, 품질 보류 재고 등을 넣으면 그만큼 빼고 약속 가능 수량을 계산합니다. 안전재고 수준은 안전재고 계산기로 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 방침에 따라 중요 고객에게는 확보 재고를 풀어 회신할 수도 있는데, 그때는 0을 넣고 다시 보세요.
요청 납기를 못 맞추면 어떻게 회신하나요?
결과에 가장 빠른 회신 납기와, 요청 납기에 먼저 보낼 수 있는 수량이 나옵니다. 그 수량을 먼저 보내고 나머지를 회신 납기에 보내는 분할 납품을 협의하거나, 뒤 기간 확정 수주 중 납기를 늦출 수 있는 건을 영업과 확인합니다. 잔업·특근으로 능력을 늘리는 비용은 생산 지연 만회 계산기, 이미 잡힌 작업 순서에 끼울 때의 영향은 긴급 오더 끼워넣기 영향 계산기로 이어서 보세요.
이 도구의 한계는?
한 품목과 한 생산 자원(병목) 기준입니다. 여러 품목이 같은 능력을 나눠 쓰는 경우, 하위 자재 하나가 모자라는 경우, 기간 안의 날짜별 순서, 불량·수율 손실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추가 생산은 남는 능력 안에서 가장 이른 기간부터 배정하므로 재고가 일찍 쌓일 수 있습니다. 실제 회신 전에는 ERP·MES의 재고와 확정 수주를 최신으로 다시 받아 넣고, 생산·자재 담당자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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