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기 회신 ATP·CTP 계산기 (Available·Capable to Promise)
현재고, 기간별 확정 생산계획과 확정 수주를 넣으면 기간마다 새 주문에 약속할 수 있는 수량(ATP)을 계산하고, 남는 생산능력과 자재·생산 리드타임을 더해 추가 생산으로 약속할 수 있는 수량(CTP)까지 구합니다. 요청 수량·요청 납기를 넣으면 회신할 납기와 필요한 추가 생산 수량이 나옵니다. 하위 자재 소요는 MRP 계산기, 기간별 능력은 생산능력 계획으로 이어 보세요.
계산 근거
예상 가용_k = 현재고 − 확보 재고 + Σ확정 생산 − Σ확정 수주(1~k 기간). 누적 ATP_t = min_{k≥t} 예상 가용_k(look-ahead), 기간 ATP = 누적 ATP 차이. 추가 생산(CTP)은 자재 리드타임이 지난 기간부터 남는 능력만큼, 생산 리드타임 뒤 출하에 씁니다. ATP+CTP_d = min_{k≥d}(예상 가용_k + 쓸 수 있는 추가 생산 누계). 필요한 추가 생산 = max_{k≥d}(요청 수량 − 예상 가용_k), 가장 이른 기간부터 배정. ATP 정의는 Available-to-promise(Ball 외 2004, Handbook of Quantitative Supply Chain Analysis 인용), 누적·기간 ATP 계산은 생산계획 교과서(Vollmann 외, Manufacturing Planning and Control for Supply Chain Management)의 MPS·ATP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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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납기 회신 ATP·CTP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ATP와 CTP는 어떻게 다른가요?
누적 ATP는 왜 뒤 기간까지 보고 계산하나요?
남는 생산능력은 어떻게 넣나요?
자재 조달 리드타임과 생산 리드타임은 어떻게 쓰이나요?
확보 재고에는 무엇을 넣나요?
요청 납기를 못 맞추면 어떻게 회신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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