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용어집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쓰는 제조 현장 용어 45개의 정의를 정리했습니다. 용어를 클릭하면 상세 설명과 관련 계산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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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무라
Demura (얼룩 보정)
화소별 휘도·색을 카메라로 계측해 편차를 구동 데이터로 상쇄하는 출하 전 보정 기술. 무라(mura)가 불량 현상이라면, 디무라는 이를 전자적으로 지우는 보상 공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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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디밍
Local Dimming (미니LED)
백라이트를 수백~수천 개 구역으로 나눠 화면 내용에 따라 구역별로 밝기를 제어하는 기술. 미니LED와 결합해 LCD의 명암비를 OLED에 근접시키는 프리미엄 LCD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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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페어 공정
Repair Process
검사에서 발견된 화소·배선 불량을 레이저 등으로 수리해 정상 또는 출하 가능 등급으로 되살리는 공정. 원장이 커 개당 가치가 높은 디스플레이 수율 관리의 핵심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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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LED
Micro LED
수~수십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무기물 LED 칩을 화소로 사용하는 자발광 디스플레이. 밝기·수명·효율이 우수하지만 수백만 개 칩을 옮겨 붙이는 전사 공정이 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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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공정
Display Module Process
셀 상태의 패널에 편광판·구동 IC·연성회로기판·백라이트 등을 조립해 완성품 패널 모듈로 만드는 후공정. 최종 화질·외관 검사를 거쳐 세트 업체로 출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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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
Mura (얼룩 불량)
화면에 경계가 불분명한 밝기·색 얼룩이 보이는 불량의 총칭. 일본어 얼룩에서 온 업계 용어로, 원인 공정이 다양하고 정량화가 어려워 디스플레이 품질 관리의 대표 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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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층
EML (호스트·도판트)
정공과 전자가 재결합해 실제로 빛을 만드는 OLED의 심장부. 전하를 받아주는 호스트 재료에 발광을 담당하는 도판트를 수 % 섞은 호스트-도판트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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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라이트유닛
BLU, Backlight Unit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 LCD 뒤에서 빛을 공급하는 광원 모듈. LED 광원과 도광판·확산시트·프리즘시트 등 광학 필름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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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플레인
Backplane (LTPS·Oxide·a-Si)
화소를 구동하는 TFT 어레이 기판 전체를 가리키는 말. 활성층 재료에 따라 a-Si, LTPS, 산화물(Oxide)로 나뉘며 디스플레이 방식·크기에 맞춰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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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인
Burn-in
같은 화면을 오래 표시했을 때 그 흔적이 잔상처럼 영구히 남는 열화 현상. 유기물 수명에 기인하는 OLED 고유의 약점으로, 재료·구동·보상 기술로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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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딩
COF/COG Bonding
구동 IC·연성회로를 패널 전극에 전기적으로 접합하는 공정. 유리 위에 IC를 직접 붙이는 COG, 필름 위 IC를 붙이는 COF 방식이 있으며 이방성 도전 필름(ACF)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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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Encapsulation (TFE)
수분·산소에 취약한 OLED 유기물을 외부로부터 밀봉하는 공정. 유리 봉지와 박막봉지(TFE)가 있으며, 플렉서블 OLED에는 무기막·유기막을 교대로 쌓는 TFE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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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화소
Dead Pixel
항상 꺼져 있거나(암점) 항상 켜져 있는(휘점) 등 정상 동작하지 않는 화소. 발생 수와 위치·유형에 따라 패널 등급과 출하 가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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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재현율
Color Gamut (DCI-P3)
디스플레이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를 표준 색공간 대비 비율로 나타낸 지표. sRGB·DCI-P3·BT.2020이 기준으로 쓰이며, 퀀텀닷·OLED가 광색역 경쟁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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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공정
Display Cell Process
TFT 기판과 상판(컬러필터 또는 봉지)을 합쳐 화소 단위 표시 소자를 완성하는 중간 공정. LCD는 액정 적하·합착·절단, OLED는 봉지·절단·점등검사가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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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각
Viewing Angle
화면을 비스듬히 볼 때 휘도·명암비·색이 얼마나 유지되는지를 나타내는 화질 특성. LCD는 액정 모드가, OLED는 마이크로캐비티 구조가 시야각 특성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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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Liquid Crystal
액체처럼 흐르면서 결정처럼 분자 배열 방향성을 갖는 중간상 물질. 전압에 따라 배열이 바뀌며 빛의 편광 상태를 조절해 LCD의 명암·계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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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물 증착
OLED Evaporation
고진공에서 유기 발광 재료를 가열·기화시켜 기판에 얇게 응축시키는 OLED 전용 성막 공정. FMM과 결합해 화소별 발광층을 형성하는 OLED 생산의 심장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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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젯 프린팅
Inkjet Printing (디스플레이)
용액화한 기능성 재료를 피코리터 단위 액적으로 토출해 화소 위치에 직접 인쇄하는 공정. 봉지 유기막·QD 색변환층에 양산 적용됐으며, 발광층 인쇄는 증착을 대체할 차세대 후보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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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전자 수송층
HTL / ETL
양극에서 주입된 정공과 음극에서 주입된 전자를 각각 발광층까지 운반하는 OLED의 기능성 유기층. 두 전하의 공급 균형을 맞춰 발광 효율과 수명을 결정하는 숨은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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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율
Refresh Rate / VRR
화면을 1초에 몇 번 갱신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Hz). 높을수록 움직임이 매끄럽고, 콘텐츠에 맞춰 주사율을 바꾸는 가변 주사율(VRR)이 전력·화질 양립의 표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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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 인광
Blue Phosphorescence
적·녹에만 적용돼 온 인광 기술을 청색까지 확장하려는 OLED 재료 개발의 최전선. 상용화되면 청색 효율이 대폭 올라 패널 소비전력을 크게 낮출 수 있어 판을 바꿀 기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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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윈도우
Cover Window
디스플레이 적층의 최상단에서 패널을 보호하는 투명 외장재. 화학강화 유리가 표준이며, 낙하·긁힘 내성과 광학 품질, 터치 질감까지 책임지는 사용자 접점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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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필터
Color Filter
백색 빛에서 적·녹·청 성분만 화소별로 걸러내는 색 재현 부품. LCD 상판의 필수 요소이며, White OLED 방식 대형 OLED에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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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덤 OLED
Tandem OLED
발광 유닛을 전하생성층(CGL)으로 연결해 2개 층 이상 수직 적층한 OLED 구조. 같은 전류로 휘도를 배가하거나 같은 휘도에서 수명을 크게 늘려, 차량·IT용 OLED의 표준 구조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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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일체형
On-Cell / In-Cell Touch
별도 터치 부품을 없애고 패널 내부·표면에 터치 센서를 직접 만들어 넣는 구조. 두께·원가·광학 품질을 개선하지만, 터치 수율 부담이 패널 공정으로 넘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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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널
Touch Panel
손가락 접촉 위치를 감지하는 입력 장치. 정전용량 방식이 표준이며, 별도 부착하는 애드온형에서 패널 내부에 센서를 넣는 온셀·인셀형으로 일체화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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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메탈마스크
FMM, Fine Metal Mask
적·녹·청 유기물을 화소 위치에만 선택 증착하기 위한 초정밀 금속 마스크. 인바 합금 박판에 화소 크기의 미세 구멍을 뚫은 것으로, RGB OLED 해상도를 결정하는 핵심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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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등급 판정
Panel Grading
완성 패널을 불량화소·무라·휘도·색좌표 등 품질 항목으로 종합 평가해 등급을 매기고 출하처·가격을 결정하는 판정 체계. 수율과 수익성을 연결하는 품질 경영의 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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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광판
Polarizer
특정 방향으로 진동하는 빛만 통과시키는 광학 필름. LCD는 액정층 아래위 2장으로 명암을 만들고, OLED는 외광 반사를 줄이는 원편광판 1장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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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서블 디스플레이
Flexible / Foldable Display
유리 대신 폴리이미드 필름을 기판으로 써서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 자발광으로 구조가 단순한 OLED로만 구현되며,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상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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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착
Lamination
패널·터치·커버 윈도 등 층과 층을 광학 접착제로 붙이는 공정. 기포·이물 없이 전면을 균일하게 붙이는 것이 관건이며, 폴더블·곡면에서는 난도가 크게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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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 보상
Pixel Compensation / Aging
사용 중 진행되는 화소별 열화·특성 변동을 감지해 구동으로 상쇄하는 기술. 번인(burn-in)이 열화 현상이라면, 화소 보상은 그 진행을 화질에서 가려주는 대응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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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PPI
Pixel / PPI
화소(픽셀)는 화면을 구성하는 최소 표시 단위로, 통상 적·녹·청 서브픽셀로 이뤄진다. PPI는 1인치당 화소 수로 정밀도를 나타내는 해상도 밀도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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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도
Luminance (nits)
화면이 내는 밝기의 정량 지표로 단위는 cd/m²(통칭 nit). 야외 시인성과 HDR 표현력을 좌우하며, 측정 조건(창 크기·지속 시간)에 따라 수치가 달라져 사양 정의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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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O 투명전극
ITO Electrode
인듐 주석 산화물로 만든 투명 도전막. 빛은 통과시키고 전류는 흘리는 성질로 디스플레이 화소 전극·공통 전극·터치 센서의 표준 재료이며, OLED에서는 양극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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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Liquid Crystal Display
액정의 배열을 전압으로 제어해 백라이트 빛의 투과량을 조절하는 비발광 디스플레이. 성숙한 대량생산 기술로 모니터·TV·노트북에 가장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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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O
Low-Temperature Polycrystalline Oxide
LTPS와 산화물 TFT를 한 백플레인에 혼합 집적한 하이브리드 기술. 구동은 고이동도 LTPS가, 스위칭은 저누설 산화물이 맡아 1Hz까지 주사율을 낮춰 소비전력을 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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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
Optically Clear Adhesive
패널·터치·커버 윈도 층 사이를 채우는 광학 투명 접착 필름. 공기층을 없애 반사·산란을 줄이며, 폴더블에서는 수십만 회 접힘을 견디는 특수 점탄성 물성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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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유기물이 전류를 받아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얇고 명암비가 무한대에 가까우며, 스마트폰·TV·차량용 패널의 주력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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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oS
OLED on Silicon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유리 대신 실리콘 웨이퍼 위에 OLED를 형성한 초고해상도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반도체 공정으로 만든 구동 회로 위에 화소를 올려 수천 PPI를 구현하며, XR 헤드셋의 핵심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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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D 디스플레이
Quantum Dot Display
수 나노미터 크기의 반도체 입자인 퀀텀닷을 색 변환·색 재현에 활용한 디스플레이. 청색 OLED 광원과 QD 색변환층을 결합한 QD-OLED가 대표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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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D-OLED
Quantum Dot OLED
청색 OLED를 공통 발광원으로 쓰고 그 위에 적·녹 퀀텀닷 색변환층을 얹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형 자발광 패널 구조. FMM 없이 대형화하면서 QD의 높은 색 순도를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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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Thin Film Transistor
유리·플라스틱 기판 위에 박막으로 만든 트랜지스터. 화소마다 하나 이상 배치되어 해당 화소의 전압·전류를 개별 제어하는 디스플레이의 스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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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G
Ultra Thin Glass
두께 수십 μm까지 얇게 만들어 접을 수 있게 한 초박막 유리. 폴더블 스마트폰의 커버 윈도 소재로, 유리의 질감·경도와 굽힘성을 양립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