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노무 용어집
인사·노무 분야에서 쓰는 제조 현장 용어 35개의 정의를 정리했습니다. 용어를 클릭하면 상세 설명과 관련 계산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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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2교대
2-Crew 2-Shift
두 개 조가 주간·야간 12시간씩 맞교대하는 근무 형태. 인건비는 적지만 장시간 근로로 피로도가 높아 주52시간제 이후 개편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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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3교대
3-Crew 3-Shift
세 개 조가 8시간씩 24시간을 돌리는 근무 형태. 연속 가동 공장의 전통적 방식이나 휴무 확보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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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Four Major Social Insurances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의 총칭. 채용·퇴직·보수 변경 시 취득·상실·보수월액 신고가 따르며 보험료는 급여 설계의 필수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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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2교대
4-Crew 2-Shift
네 개 조가 주간·야간 12시간씩 맞교대하며 한 조는 쉬는 편성. 2조 2교대보다 근로시간을 줄이면서 연속 가동을 유지하는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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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3교대
4-Crew 3-Shift
네 개 조 중 세 조가 8시간씩 근무하고 한 조가 쉬는 형태. 연속 가동과 주52시간 준수를 양립할 수 있어 대형 장치산업의 표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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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Employment Contract
임금·근로시간·휴일·업무 내용 등 핵심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해 교부하는 계약. 미교부·허위 기재는 과태료·분쟁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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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근로
Fixed-term Employment
근로 종료 시점을 정한 계약 형태. 원칙적으로 2년 초과 사용 시 무기계약으로 전환되며 차별 금지와 사용 사유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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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협의회
Labor-Management Council
근로자 30인 이상 사업장이 의무 설치하는 협의 기구. 생산성·안전·복지 안건을 분기마다 협의하며 노동조합과는 별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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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능공화
Multi-skilling
한 작업자가 여러 공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것. 결원·수요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셀 생산의 전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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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
Industrial Accident Compensation Insurance
업무상 재해를 보상하는 사회보험. 요양·휴업·장해 급여를 지급하며 산재 발생은 보험료율과 입찰 신인도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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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근로시간제
Discretionary / Flextime Working Hours
근로자가 시업·종업 시각을 자율 결정하고 정산기간 평균으로 법정 근로를 맞추는 유연근로제. 사무·설계 직에 적합하며 제조 현장 교대와는 쓰임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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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Probationary Period
업무 적격성을 평가하는 시험 근무 기간. 통상 3개월 이내로 두고, 수습 감액·해고는 법정 요건과 합리성을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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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매트릭스
Skill Matrix
작업자별 보유 기능·숙련 수준을 표로 관리하는 도구. 다능공 육성과 결원 대응, 교육 계획 수립의 기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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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교육
Mandatory Safety and Health Education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교육. 채용 시·정기·작업내용 변경 시·특별교육으로 나뉘며 미이수 투입은 사고 시 사업주 책임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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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야간·휴일근로
Overtime / Night / Holiday Work
법정 근로시간을 넘는 근로와 22시~06시 야간, 휴일 근로. 통상임금의 50% 이상 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며 교대 스케줄 설계의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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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유급휴가
Annual Paid Leave
1년간 80% 이상 출근 시 15일이 부여되는 유급휴가. 3년차부터 가산되며 미사용분은 수당으로 정산하고 촉진 절차를 거쳐야 보상의무를 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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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용허가제
Employment Permit System (E-9)
중소 제조업이 비전문 외국인력(E-9)을 합법 고용하는 제도. 뿌리기업은 고용 한도 우대를 받으며 체류·숙소 관리 의무가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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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Parental Leave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법정 휴직. 사업주는 허용 의무가 있고 고용보험 급여와 복귀 보장 규정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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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Shift Handover
교대 시 설비 상태·품질 이슈·미결 사항을 다음 조에 전달하는 절차. 누락되면 사고·불량으로 이어져 표준 양식 운영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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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피크제
Wage Peak System
일정 연령 이후 임금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대신 고용을 연장하는 제도. 취업규칙·단체협약 변경과 직무 재설계가 전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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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Mandatory Retirement Age
근로계약이 연령에 따라 종료되는 시점. 현행법상 60세 이상이어야 하며 정년 후 재고용·촉탁 계약 설계가 현장 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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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
Layoff / Dismissal for Managerial Reasons
경영상 이유로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 긴박한 경영상 필요, 해고 회피 노력, 합리적 선정 기준, 근로자대표 협의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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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제
52-Hour Workweek
법정 40시간에 연장 12시간까지만 허용하는 근로시간 제도. 교대제 개편·유연근무 도입 등 제조 현장 인력 운영의 기준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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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Paid Weekly Holiday Allowance
1주 소정근로일을 개근하면 유급으로 보장되는 주휴일에 대한 수당. 월급제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나 시급·단시간 근로에서는 별도 산정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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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평가
Job Evaluation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측정해 임금·등급 체계의 기초로 삼는 기법. 사람 평가가 아니라 직무 내용의 가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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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Workplace Harassment
지위·관계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 조사·피해자 보호가 사용자 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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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Minimum Wage
법으로 정한 임금의 하한선. 매년 고시되며 기본급·수당 산입 범위 관리와 함께 제조 원가에 직접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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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규칙
Rules of Employment
상시 10인 이상 사업장이 의무적으로 작성·신고하는 직장 내 근로조건 규정. 임금·근로시간·휴일·징계 등을 담고 불이익 변경 시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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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근로제
Flexible Working Hours
단위기간 평균으로 주 근로시간을 맞추는 유연근무 제도. 성수기·비수기 편차가 큰 제조업이 계절 수요에 대응하는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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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임금
Ordinary Wage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과 해고예고수당 등의 산정 기준이 되는 임금. 정기성·일률성·고정성이 있으면 산입되며 범위 오판이 소급 체불의 최대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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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Severance Pay
계속근로 1년 이상 퇴직 시 지급하는 법정 급여. 평균임금 30일분×근속연수로 산정하며 퇴직연금(DC·DB)으로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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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도급
Dispatch / Subcontracting
외부 인력을 쓰는 두 방식. 파견은 사용업체가 지휘하고 도급은 수급업체가 독립 수행해야 하며, 경계가 모호하면 불법파견 리스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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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
Comprehensive Wage System
연장·야간·휴일수당을 기본급에 미리 포함해 지급하는 약정. 실근로가 약정 시간을 넘으면 차액 지급 의무가 있으며 남용 시 체불로 판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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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업·휴직
Business Suspension / Leave of Absence
사용자의 귀책으로 일시키지 못하는 휴업과 근로자의 개인 사정 등으로 근로가 정지되는 휴직. 휴업수당·절차·기간이 서로 다른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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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T
On-the-Job Training
실제 업무 현장에서 선임자가 직접 가르치는 직무 훈련. 표준작업서·스킬매트릭스와 연계해 체계화해야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