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근무로 계획 물량을 다 만들 수 없을 때, 필요한 만큼만 잔업·특근을 편성해 납기를 지킵니다. 편성 전에 다른 방법을 먼저 따지고, 근로시간 확인을 노무 담당에게 받는 단계를 반드시 거쳐, 생산 사정만으로 법정 근로시간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합니다. 잔업·특근은 주간 계획을 확정할 때 한 번에 정하는 것이 원칙이고, 당일 편성은 고장·결품 회복 같은 예외로만 씁니다.
적용 범위
섹션 제목: “적용 범위”- 평일 잔업(연장근로)과 휴일 특근 편성
- 주간 계획 확정 때 미리 정하는 편성(원칙)과, 당일 고장·결품 회복을 위한 당일 편성(예외)
- 하지 않는 것
- 개인별 근로시간 한도 해당 여부, 유연근무제·특례·특별연장근로 적용 여부의 판정은 하지 않는다. 노무 담당이 한다.
- 수당 계산과 지급은 노무·급여 담당이 한다. 생산관리는 비용을 추정만 한다.
- 교대 형태(2조 2교대, 3조 3교대 등) 자체를 바꾸는 일은 인사·노무가 주관한다.
책임과 권한
섹션 제목: “책임과 권한”| 역할 | 하는 일 |
|---|---|
| 생산관리 담당(R) | 부족 시간 계산, 대안 검토, 편성안과 비용 추정 작성, 노무 확인 요청, 지원 부서 통보, 효과 점검 |
| 생산 팀장(A) | 편성 승인(회사 위임전결 규정에 따라 공장장 결재가 더 필요할 수 있음) |
| 노무 담당(C) | 대상자별 주간 근로시간 누계·한도·휴게·야간·휴일 해당 여부 확인과 회신 |
| 현장감독(C) | 대상자 후보 선정(숙련·공정), 대상자 통보·참여 의사 확인, 실제 근무 시간 근태 입력 |
| 품질·설비보전·자재·총무(I) | 검사원·보전 대기·자재 불출·식사·통근 준비 |
| 용어 | 뜻 |
|---|---|
| 잔업 | 정해진 근무 시간이 끝난 뒤 이어서 하는 근무(연장근로) |
| 특근 | 휴일에 하는 근무. 토요일이 휴일인지 휴무일인지는 취업규칙에 따라 다르다 |
| 필요 공수 | 계획 물량 × 개당 표준공수. 단위는 사람·시간(M/H) |
| 부족 공수 | 필요 공수 − 정규 근무로 낼 수 있는 가용 공수 |
| 잔업 효율 | 잔업 시간에 실제 나온 생산량 ÷ 같은 시간 정규 근무의 생산량. 피로 때문에 보통 정규보다 낮다 |
| 통상시급 | 가산 수당을 계산하는 기준 시급. 어떤 임금이 들어가는지는 노무 담당이 정한다 |
준비물
섹션 제목: “준비물”- 주간 계획 초안과 라인별 부하율(주간 생산계획 확정 3단계 결과), 품목별 표준공수
- 근무표, 현장감독이 관리하는 숙련 현황
- 근태 시스템(대상자별 이번 주 근무 시간은 노무 담당이 조회)
- 양식: 주간 생산계획표, 스킬매트릭스, 생산일보

| 단계 | 언제 | 하는 일 | 요점 | 이유 |
|---|---|---|---|---|
| 1 부족 공수 계산 | 주간: 목 14:00 / 당일: 13:00 | 라인별 필요 공수와 정규 가용 공수를 비교해 부족 공수를 낸다 | 정규 가용 공수에서 예방보전 정지·셋업 시간을 먼저 뺀다 | 여유 시간을 그대로 두면 부족 공수가 작게 나와 잔업이 모자란다 |
| 2 대안 검토 | 계산 직후 | 순서 조정, 여유 라인 이관, 앞당겨 만들기, 납기 조정을 먼저 따진다 | 판단 기준의 순서대로 검토하고 결과를 한 줄씩 남긴다 | 잔업은 비용과 피로가 크고 근로시간 확인이 필요해 마지막 수단에 가깝다 |
| 3 편성안·비용 추정 | 주간: 목 16:00 / 당일: 13:30 | 라인·날짜·시작·종료 시각·필요 인원·필요 숙련과 추정 비용을 적은 편성안을 만든다 | 필요 시간은 잔업 효율을 반영하고, 비용은 가산율별로 나눠 적는다 | 정규 생산량 기준으로 시간을 잡으면 잔업을 하고도 물량이 모자라고, 야간·휴일 초과분 비용을 놓친다 |
| 4 대상자 후보 | 편성안 직후 | 현장감독이 숙련 현황을 보고 대상자 후보 명단을 낸다 | 해당 공정 숙련자를 포함하고, 같은 사람에게 몰리지 않게 본다 | 숙련자 없이 돌리면 불량·안전 위험이 커지고, 몰리면 그 사람이 한도에 먼저 닿는다 |
| 5 근로시간 확인 | 주간: 목 17:00 요청, 금 10:00 회신 / 당일: 14:00까지 | 후보 명단과 편성 시간을 노무 담당에게 보내 대상자별 가능 여부 회신을 받는다 | ”가능”으로 회신된 사람만 명단에 남긴다. 생산관리가 한도를 스스로 판정하지 않는다 | 한도 해당 여부는 개인별 근무 이력·근무제에 따라 달라 노무 담당만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
| 6 승인 | 주간: 금 11:00 조정 회의 / 당일: 14:30 | 노무 회신과 비용 추정을 붙여 생산 팀장 승인을 받는다 | 노무 회신이 없는 편성안은 결재에 올리지 않는다 | 확인 단계를 건너뛴 편성이 문제가 되면 회사 전체 책임이 된다 |
| 7 통보 | 판단 기준의 통보 기한 | 현장감독이 대상자에게 알리고 참여 의사를 확인한다. 생산관리는 지원 부서에 알린다 | 참여 의사 확인 방식은 노무 담당 안내를 따른다 | 늦은 통보는 참여율을 떨어뜨리고 지원 부서 준비를 놓친다 |
| 8 실행·기록 | 잔업·특근 당일 | 현장감독이 실제 시작·종료 시각을 근태 시스템에 입력하고, 생산관리는 실적을 생산일보에 따로 표시한다 | 편성 시간과 실제 시간이 다르면 사유를 적는다 | 근태와 실적이 따로 놀면 수당과 효과를 확인할 수 없다 |
| 9 효과·비용 점검 | 다음 날 09:00, 주간 합계는 금 09:00 | 잔업 시간 대비 추가 생산량, 잔업 효율, 실제 비용을 계산한다 | 효율이 낮은 라인은 다음 편성 때 시간을 늘리지 말고 원인을 본다 | 효과 없는 잔업이 습관이 되면 비용만 늘어난다 |
부족 공수는 생산능력 계획, 근무조 배치는 교대근무표, 편성 비용 추정은 연장·야간·휴일수당 계산기와 통상임금 계산을 씁니다. 근로시간 단축이 생산능력에 주는 영향은 근로시간 단축 시뮬레이터로 미리 봅니다. 계산기는 비용 추정용이며 실제 지급액은 노무·급여 담당이 정합니다.
2026 변경 — 생산관리가 알아 둘 근로시간 법규 판정은 노무 담당이 합니다. 아래는 편성안을 만들 때 “확인이 필요하다”를 알아차리기 위한 요약입니다.
- 주 52시간: 1주 근로시간은 휴게를 빼고 40시간, 1일 8시간입니다(근로기준법 제50조). 당사자가 합의하면 1주 12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제53조). 상시 5명 미만 사업장은 적용 조항이 다르니 노무 담당에게 확인합니다.
- 30인 미만 특례 종료: 30명 미만 사업장에 주 8시간 추가 연장을 허용하던 특례는 2022-12-31에 효력을 잃었고, 고용노동부의 계도기간도 2024-12-31로 끝났습니다. 2025년부터는 30명 미만 사업장도 같은 기준입니다.
- 연장 한도를 세는 방법: 고용노동부는 2024-01-22 행정해석을 바꿔, 1주 연장근로 12시간 한도를 하루 8시간 초과분의 합이 아니라 1주 40시간을 넘는 시간으로 판단합니다. 그림 20-13의 안 2(주 58시간)는 40시간을 넘는 시간이 18시간이라 한도 12시간을 넘습니다.
- 가산율: 연장 50%, 휴일은 8시간까지 50%·8시간 초과분 100%, 야간(22시~다음 날 06시) 50%입니다(제56조). 연장과 야간이 겹치면 둘 다 붙습니다.
- 탄력적 근로시간제: 3개월을 넘는 탄력제(제51조의2)는 근로일별 근로시간을 적어도 2주 전에 근로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 제도를 쓰는 회사는 주간 계획의 고정 구간을 2주 이상으로 둡니다.
- 특별연장근로: 재해·설비 고장·업무량 급증 등 사유가 있을 때 근로자 동의와 고용노동부 인가를 받아 주 12시간을 넘겨 일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연간 활용 한도는 원래 90일이고, 정부가 업종별 사정을 보고 자동차·조선 150일, 방산 180일로 넓혀 적용했습니다(정책브리핑 2025-10-30 기준). 우리 업종에 어느 한도가 적용되는지는 노무 담당이 확인합니다. 2025년 신청 7,653건 중 7,111건이 인가돼 인가율은 92.9%였습니다. 인가가 쉬워 보여도 신청과 판단은 노무 담당의 일입니다.
-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 주 4.5일제와 연장근로 관리 단위를 주에서 월·분기 등으로 넓히는 개편은 논의 중이며 2026-10-24 현재 법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확정되기 전에는 편성 기준을 바꾸지 않습니다.
판단 기준
섹션 제목: “판단 기준”아래 값은 예시 기준입니다. 회사 기준으로 바꿔 씁니다.
편성 판단
| 부족 공수(정규 가용 공수 대비) | 판단 |
|---|---|
| 5% 미만 | 순서 조정·여유 라인 이관으로 흡수, 잔업 편성 안 함 |
| 5% 이상 15% 이하 | 평일 잔업 편성 검토 |
| 15% 초과 | 특근·외주·납기 조정을 함께 검토해 조정 회의에 올림 |
| 같은 라인이 3주 넘게 잔업 | 인원 충원·설비 능력 검토를 생산 팀장에게 보고 |
필요 잔업 시간 계산
필요 잔업 시간 = 부족 물량 ÷ (시간당 정규 생산량 × 잔업 효율). 잔업 효율은 회사 실적이 없으면 90%로 시작해 9단계 결과로 고칩니다. 예: 부족 360개, 시간당 120개면 360 ÷ (120 × 0.9) = 3.3시간이므로 3.5시간을 편성합니다. 6명이 평일 3.5시간을 하면 추정 비용은 6 × 3.5 × 22,500원(통상시급 15,000원 × 1.5) = 472,500원입니다.
주간 근로시간 구성 확인
| 안 | 구성 | 주 합계 | 40시간 초과분 | 처리 |
|---|---|---|---|---|
| 안 1 | 소정 40 + 평일 2시간 × 5일 | 50시간 | 10시간 | 편성 가능 범위로 보이나 노무 회신으로 확정 |
| 안 2 | 소정 40 + 평일 10 + 토 8 | 58시간 | 18시간 | 12시간을 넘으므로 그대로 올리지 않고 인원 추가·외주·납기 조정을 다시 검토 |
토요일이 취업규칙상 휴일이면 휴일 가산이, 휴무일이면 연장 가산이 붙습니다. 회사가 어느 쪽인지는 노무 담당에게 확인합니다.
근무 형태별 비용 계산 예시(1인, 통상시급 15,000원 가정)
| 근무 형태 | 계산 | 1인 임금 |
|---|---|---|
| 평일 연장 2시간(18~20시) | 15,000 × 2 × 1.5 | 45,000원 |
| 평일 연장 2시간(22~24시, 야간 겹침) | 15,000 × 2 × (1 + 0.5 + 0.5) | 60,000원 |
| 휴일 8시간 | 15,000 × 8 × 1.5 | 180,000원 |
| 휴일 10시간 | 15,000 × 8 × 1.5 + 15,000 × 2 × 2.0 | 240,000원 |
같은 물량이라면 평일 저녁 잔업을 며칠에 나누는 것이 휴일 장시간 특근보다 싸고, 22시를 넘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통상임금 범위와 임금 체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노무·급여 담당이 정합니다.
통보 기한
| 구분 | 통보 기한 |
|---|---|
| 다음 주 평일 잔업·다음 주 토요일 특근 | 금 15:00 주간 계획 배포 때 |
| 이번 주 토요일·휴일 특근(추가 발생) | 해당 주 목 17:00까지 |
| 당일 잔업 | 당일 15:00까지 |
업종별 차이 연속 공정(화학·식품·제지)은 잔업보다 휴일 가동과 교대 근무로 물량을 맞추는 경우가 많아 특근 편성을 교대표와 함께 봅니다. 자동차 부품처럼 고객 생산 계획을 따르는 업종은 고객 특근 일정에 맞춰 특근을 미리 편성합니다. 수주 생산은 특정 숙련자에게 잔업이 몰리기 쉬워 4단계에서 숙련자를 넓게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섹션 제목: “자주 하는 실수”- 부족 공수를 계산하지 않고 “일단 2시간 잔업”을 건다. 필요한 것보다 많거나 적게 편성돼 비용만 늘거나 물량을 못 채웁니다.
- 노무 확인 없이 현장에 먼저 통보한다. 목요일 오후에 토요일 특근을 현장감독에게 바로 알렸는데, 금요일에 노무 담당이 대상자 4명 중 2명은 이번 주 편성이 어렵다고 회신해 특근 인원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5단계 회신을 받은 뒤 통보합니다.
- 하루 8시간 넘는 시간만 세어 “주 12시간 안”이라고 본다. 2023년 12월 7일 대법원 판결(2020도15393)이 1주 연장 한도를 하루 초과분의 합이 아니라 1주 근로시간 중 40시간을 넘는 시간으로 따진다고 보았고, 고용노동부가 이에 맞춰 2024년 1월 행정해석을 바꿨습니다. 평일 9시간씩 닷새에 토요일 8시간이면 하루 초과분은 5시간이지만 40시간 초과분은 13시간입니다.
- 숙련자 없이 특근 조를 짠다. 금형 교체를 할 사람이 없어 계획한 품번 대신 다른 품번을 만들게 됩니다.
- 잔업 효과를 확인하지 않는다. 같은 라인에 3주째 잔업을 걸었는데 실적이 늘지 않았다면 원인은 인원이 아니라 설비나 자재일 수 있습니다.
결과물과 기록
섹션 제목: “결과물과 기록”| 기록 | 양식 | 보관 |
|---|---|---|
| 잔업·특근 편성표(라인·시간·인원·비용·승인) — 심사 증거 | 별도 편성표 또는 주간 생산계획표 비고 | 3년(예시) |
| 노무 담당 확인 회신(메일·결재 기록) | 결재 첨부 | 3년(예시) |
| 잔업·특근 실적과 효율 | 생산일보 | 3년(예시) |
| 대상자 숙련 확인 | 스킬매트릭스 | 최신본 유지 |
보관 기간은 예시입니다. 근로시간·임금 관련 서류의 법정 보존 기간은 노무 담당이 관리하는 근태 기록을 기준으로 하며, 정확한 기간은 노무 담당에게 확인합니다.
예시 양식: 잔업·특근 편성표의 칸
섹션 제목: “예시 양식: 잔업·특근 편성표의 칸”공식 표준 양식은 없습니다. 아래는 실무 제안입니다. 근로시간 확인 칸은 노무 담당이 채웁니다.
| 칸 | 적는 것 |
|---|---|
| 편성번호·대상 주 | 예: OT-2643, 2026년 43주 |
| 라인·날짜·시작~종료 시각 | 22시를 넘기는지 표시 |
| 사유 | 부족 공수, 고장 회복, 결품 회복, 긴급오더(요청번호) |
| 부족 물량·필요 시간 | 잔업 효율 반영 계산식 |
| 검토한 대안 | 순서 조정·이관·앞당김·납기 조정 결과 한 줄 |
| 대상자·숙련 | 이름, 공정, 숙련 등급 |
| 근로시간 확인(노무 담당) | 대상자별 가능 여부, 확인자, 확인 일시 |
| 추정 비용 | 연장·야간·휴일 가산별 금액 |
| 승인 | 생산 팀장, 승인 일시 |
| 실제 시간·생산량 | 근태 입력값, 실적, 잔업 효율 |
성과 지표
섹션 제목: “성과 지표”| 지표 | 계산식 | 보는 법 |
|---|---|---|
| 잔업 효율 | 잔업 시간 생산량 ÷ (잔업 시간 × 시간당 정규 생산량) × 100 | 80% 아래로 떨어지면 피로·자재·설비 원인을 본다(예시) |
| 주간 잔업 시간 | 라인별 주간 잔업 시간 합계 | 특정 라인에 계속 몰리면 능력 부족 신호다 |
| 잔업 의존율 | 잔업·특근 생산량 ÷ 전체 생산량 × 100 | 늘면 계획 부하율 기준을 다시 본다 |
| 잔업 비용 | 월 잔업·특근 추정 비용 합계 | 비용이 큰 라인은 능력계획과 병목에서 근본 대책을 본다 |
관련 문서
섹션 제목: “관련 문서”- 앞 절차: 주간 생산계획 확정
- 함께 쓰는 절차: 일일 작업지시, 긴급오더와 계획변경 처리
- 기법: 능력계획과 병목, 주·월·연 업무 달력
- 블로그: 인사·노무관리 직무 가이드, 생산관리 직무 가이드
- 근로기준법 제50조(근로시간) —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기준법 제53조(연장 근로의 제한),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제51조의2(3개월을 초과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 — CaseNote 제53조, 제56조, 제51조의2. 현행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
- 연장근로 한도 판단 기준 — 대법원 2023. 12. 7. 선고 2020도15393 판결(CaseNote), 이에 따른 2024-01-22 행정해석 변경(고용노동부 보도자료)
- 30인 미만 사업장 계도기간 종료(2024-12-31)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 특별연장근로 사유·기간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년 인가 통계 — 다음뉴스 2026-08-11
- 주 4.5일제·관리 단위 개편 논의 — 네이트뉴스 2026-03-26,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ISO 9001:2015 7.1.2 인원 — 계획 수행에 필요한 인원 확보
- ISO 9001:2015 8.1 운용 기획 및 관리 — 필요 자원 계획
- ISO 9001:2026이 2026-09-16 발행됐고 조항 번호는 그대로입니다 — ISO 공식 페이지
- 확인처: 사내 노무 담당,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
- 편성 판단 기준·통보 기한·비용 예시는 법정 의무 아님 — 회사 규정 또는 관행
개정 이력
섹션 제목: “개정 이력”| 판 | 날짜 | 내용 |
|---|---|---|
| 1.0 | 2026-10-23 | 최초 작성 |
| 2.0 | 2026-10-24 | 생산관리 매뉴얼로 옮김. 주기를 주간(당일 편성은 예외)으로 바꾸고 주간 계획 일정(목 14:00 능력 점검, 금 11:00 조정 회의)에 맞춤. 2026 근로시간 법규 상자(주 52시간, 30인 미만 특례 종료, 2024 행정해석, 가산율, 탄력제 2주 통보, 특별연장근로, 미확정 개편), 주간 근로시간 구성 표, 근무 형태별 비용 계산 예시, 편성표 칸 구성, 그림 3장·사진 1장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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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도구·근거
- 내려받는 양식
- 주간 생산계획표, 스킬매트릭스, 생산일보
- 계산 도구
- 연장·야간·휴일수당 계산기, 교대근무표 (Shift Scheduler), 생산능력 계획 (Capacity Planning), 통상임금 계산기 (Ordinary Wage), 주4.5일제 전환 시뮬레이터 (Workweek Reduction)
- 용어
- 연장·야간·휴일근로, 주52시간제, 탄력근로제, 통상임금, 공수, 생산능력, 부하율
- 관련 규격 조항
- ISO 9001:2015 7.1.2, ISO 9001:2015 8.1
이 매뉴얼은 업종 공통의 일반 기준입니다. 법 적용 대상인지, 기한·수치가 우리 회사에 맞는지는 페이지에 적은 확인처(관할 기관·법령 원문)와 회사 규정으로 확인하세요.